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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지수

제공기간 : 3월~11월/ 일 2회 생산 (6시, 18시)

정의

  • 자외선지수는 태양고도가 최대인 남중시간 때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복사량을 지수로 환산한 것임
  • 지상으로부터 약 13~15km 사이의 대기인 성층권의 오존은 태양광선 중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UV)으로부터 지구상의 생명체를 보호하는 얇은 보호막 역할을 함. 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서 과학자들은 성층권 오존이 감소되고 있다는 증거를 포착하였음. 오존의 감소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해로운 자외선을 증가시킴

산출방법

맑은 날씨의 자외선 값에 날씨예보를 통한 구름보정 값을 적용하여 산출

수치자료(기압, 하늘상태, 강수량, 강수형태 등)와 기상관측자료(오존 값 등) 이용

단계별 설명 및 주의사항

자외선지수 단계별 설명 및 주의사항
단계 지수범위 설명 및 주의사항
위험 11 이상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가장 위험함. 가능한 실내에 머물러야 함.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매우높음 8 이상
10 이하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매우 위험함.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외출을 피하고 실내나 그늘에 머물러야 함.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높음 6 이상
7 이하
햇볕에 노출 시 1~2시간 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위험함. 한낮에는 그늘에 머물러야 함.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보통 3 이상
5 이하
2~3시간 내에도 햇볕에 노출 시에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음. 모자, 선글라스 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낮음 2 이하 햇볕 노출에 대한 보호조치가 필요하지 않음. 그러나 햇볕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 자외선 노출 시간에 따른 피부 화상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햇볕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은 위에서 제시된 보호조치보다 강한 보호조치가 필요합니다.

* 자외선지수는 WMO/WHO 등 국제기구 등에서 제안하는 “Global Solar UV Index”의 가이드라인을 활용함


자외선을 차단해야 하는 이유?

  • 적절한 자외선 노출은 비타민D의 합성을 위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자외선에 노출이 되었을 경우에는 각종 기미와 같은 색소 질환이나 피부암 발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꼭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일단 최선책입니다.

자외선 대처법

  •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에는 자외선 조사량이 최대가 되므로, 자외선노출을 피하도록 합니다.
  • 챙이 넓은 모자나 헐렁한 셔츠, 긴 바지,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여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되, 옷에 가려지지 않는 모든 피부에 바른다. 미국 암 학회에서는 자외선차단지수(SPF)가 15 이상인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효과를 보려면 2시간마다 덧발라야 하며, 피부에 흡착되는 시간을 고려하여 햇볕에 노출되기 최소 30분전에 발라야 합니다.
  • 흐린 날씨에도 화상을 입을 수 있고, 겨울 스키장이나 눈이 많이 내리는 날에 자외선 반사가 많으며, 유리창으로도 일부 자외선이 통과되고, 햇빛은 30cm 정도 두께의 물도 통과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인공적인 자외선이 나오는 태양등과 선탠실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평소 자외선 지수를 관심있게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지역에 내려진 그 날의 자외선 지수를 확인하여, 지수가 높은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보호를 강화합니다.
  • 자외선 노출 후 발적, 붉게 되는 현상과 통증이 있게 되는 경우에는 자가치료가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찬 우유나 차가운 물로 냉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보다 심해서 수포가 생간 경우에는 전문의를 방문하여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에 대해

  • 자외선의 종류 및 영향
    • 자외선은 크게 파장에 따라 자외선 A(UV-A), 자외선 B(UV-B), 자외선 C(UV-C)로 구분
    • 우리의 일상생활과 연관시켜 보면 자외선A의 경우 진피까지 침투하여, 피부노화, 주름레 영향을 주소, 장기간 노출 시 광노화 및 피부암 발생과도 연관성이 있음
    • 자외선 B의 경우 표피/상피까지 침투하여 일광화상 및 피부암 발생, 광노화 현상, 색소침착 등 해로운 작용이 있지만 비타민 D를 만드는 긍정적인 작용도 있음. 자외선B의 경우는 대부분 유리창에 의해 차단
    • 자외선 C는 오존층에 의해 차단되므로 지표면에는 도달하지 않음. 일상생활에서는 식기소독기 등에 소독용으로 이용
  • 자외선의 종류와 효과

    • 자외선(UV)A : 파장 320-400mm, 피부색소침착을 유발
    • 자외선(UV)B : 파장 290-320mm, 일광화상 유발
    • 자외선(UV)C : 파장 200-290mm, 살균작용

    자외선C는 대기권 오존층에 의해 제거되어 지표면에는 도달하지 않는다.

    보건복지부, 대한의학회 제공

  • 자외선 복사량 월별관측값
    • 자외선 A의 월별 복사량은 5~6월에 최대이며, 연중 최소값과 최대값은 3배의 차이가 나타남
    • 자외선 B의 월별 복사량은 7~8월에 최대이며, 연중 최소값과 최대값은 5배의 차이가 나타남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

  • 자외선차단제에 함유된 자외선차단 성분이 충분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 따라서 외출하거나 해변에서 수영하기 30분 전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함
  • 지외선차단제는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것이 좋음. 흐린 날이라고 방심해서는 안되며, 자외선차단지수인 SPF는 15-30 이상인 것을 사용
  • 자외선 차단제 겉면에 표시된 SPF(자외선B 차단지수)와 PA(자외선 A 차단등급)를 확인. SPF는 자외선B 차단효과를, PA는 자외선 A에 대한 차단효과를 표시하는 방법. SPF는 숫자가 높을수록 PA는 + 표시가 많을수록 차단효과가 뛰어남.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는 SPF 30 이상 PA +++이상인 제품이 좋음
  • 대부분의 자외선차단제는 땀이 나거나 물로 씻은 후, 수영 후에는 다시 발라 주어야 함. 보통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2-4시간 정도 지난 후에는 효과가 떨어지므로 시간이 경과하면 다시 한 번 발라주는 것이 좋음. 내수성(water resistant)이 우수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
  • 자외선은 모래, 물, 눈 등에 의해 잘 반사되므로 파라솔, 양산, 그늘 밑이라고 안심해서는 안 됨
  • 충분히 많은 양을 발라 주어야 함. 조사에 따르면 바르는 양이 권장량보다 많게는 1/2에서 1/4정도 밖에 바르지 않는다고 함
  • 공감코리아 자외선차단제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발랐을 때 피부노화 24% 감소. 집·사무실서 생활할때 : SPF15/PA+m, 야외활동이 많을 때: SPF30/PA++, 등산·해수욕 즐길때 : SPF50/PA+++. 외출 15분 전에 골고루 펴바른다. 귀,목,입술, 손, 발 등 얼굴 이외의 부위에도 바른다. 제품을 바를 수 없는 부위는 옷으로 가린다. 머리숱이 없는 사람은 머리에도 발라준다. 땀으로 인해 지워지므로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른다. 자외선이 강한 2-3시에는 외출을 금한다. 주의사항 : 6개월 미안 유아에게는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어린이의 경우, 손목 안쪽에 소량을 발라 알러지 발생 등 피부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제 사용 도중 알레르기나 피부자극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가와 상담을 받도록 한다.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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