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상세보기 주요 용어 해설

태풍 상세정보 도움말화면

  • 1기본화면: 지도를 통해 기상청에서 발표한 태풍(열대저압부)정보를 표출합니다.
    기본적으로 ‘태풍위치 70%확률반경’을 표출하며, 이 외의 옵션(강풍반경, 폭풍반경, 예측경로)을 선택하면 원하는 정보를 중첩시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태풍위치 70%확률반경*: 태풍의 중심이 위치할 확률이 있는 범위를 나타내며, 최근 3년 태풍 예보오차 확률분포의 70% 값을 사용함(㎞)

    * 태풍 중심위치 예측의 불확실성을 나타냄

    - 강풍반경: 태풍 중심으로부터 초속 15m 이상의 바람이 부는 반경(㎞)

    - 폭풍반경: 태풍 중심으로부터 초속 25m 이상의 바람이 부는 반경(㎞)

    - 예측경로: 태풍위치 70%확률반경의 중심을 직선으로 연결하여, 예측경로를 표현함

  • 2지도의 +(확대), -(축소) 버튼이며, 마우스의 ‘휠’을 사용해도 확대와 축소가 가능합니다.
  • 3범례: 버튼을 클릭하여 활성화(파란색)시키면 지도 아이콘에 해당하는 범례를 표출합니다.
  • 4도움말: 태풍 상세정보의 도움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5현재 기상청에서 발표한 태풍(열대저압부)정보를 지도에 표출합니다.

    - 아이콘, 반경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해당 시각의 정보를 말풍선으로 확인할 수 있음

    - 원하는 태풍(열대저압부)을 클릭하면 해당 태풍(열대저압부)가 활성화되고, 오른쪽 목록창에서 상세한 정보(그래프*, 표**)를 확인할 수 있음

  • 태풍 상세정보 그래프 크게보기 활성화화면

    * 그래프: 태풍의 강도(최대풍속, 중심기압), 반경(강풍반경, 폭풍반경), 이동속도를 각각 시계열 그래프에 실선으로 표출합니다.


    - 그래프의 흰색영역은 분석정보, 파란색영역은 예보정보를 나타냄

    - 그래프의 실선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정보를 표출함

    - 그래프의 제목(강도, 반경, 이동속도)를 클릭하면 해당 정보를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태풍 상세정보 그래프 크게보기 활성화화면

    ** 표: 태풍(열대저압부)정보를 표형식으로 표출합니다.

    ※ 상세정보의 태풍정보는 통보문과 동일함


  • 6현재 기상청에서 발표한 태풍(열대저압부)정보 목록을 표출합니다.

    - 버튼()을 클릭하면 목록을 열고 닫을 수 있음

    - 원하는 태풍(열대저압부)을 클릭하면, 상세한 정보(그래프, 표)를 확인할 수 있음

  • 7위성영상: 천리안위성 적외영상을 배경으로 하여 태풍정보를 표출하며, 버튼(영상재생 버튼)을 통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버튼 이전 위성영상으로 이동
    재생버튼 선택된 태풍(열대저압부)의 발생부터 현재까지의 위성영상을 재생
    일시정지버튼 위성영상 재생을 일시정지
    다음버튼 다음 위성영상으로 이동

    위성영상 예시 화면

    [위성영상 예시]

  • 8최근접예상: 지도 위 지점을 클릭하여 선택하면 현재 태풍정보와 선택된 지점간의 최근접정보(시간, 거리, 강도)를 말풍선으로 표출합니다.

    ※ 최근접예상은 참고정보(비공식)인 곡선진로를 기반으로 계산된 값이며, 예보시간마다 변동 가능성이 있음


    최근접영상 예시 화면

    [최근접영상 예시]

  • 09 위험영역: 태풍 진로의 불확실 정도를 감안하여 강풍의 영향이 미칠 가능성을 확률정보로 표출합니다.

    - 태풍에 따른 강풍()이 나타날 가능성을 70% 이상(), 50% 이상(), 30% 이상()으로 표출함

    ※ 위험영역 정보는 태풍 강풍반경이 예보된 시간 범위에 대해서만 표출함


    위험영역 예시 화면

    [위험영역 예시]

  • 10태풍 모두보기는 현재 활동중인 모든 태풍(열대저압부)의 정보를 표출합니다.

    - 기본적으로 활성화(보라색) 상태이며, 발표된 모든 태풍(열대저압부)정보가 표출됨

    - 지도 위(또는 오른쪽 패널)에서 태풍을 선택하면 ‘태풍 모두보기’는 비활성화(흰색)됨

    - ‘태풍 모두보기’ 버튼을 눌러 활성화(보라색)시키면 현재 발표된 모든 태풍(열대저압부)정보를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