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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2003~2012년) 여름철 폭염·열대야 통계정보 - 부산 폭염일(2.3일)은 두 번째로 적었고, 열대야(15.6일)는 가장 많았음 폭염시종일은 부산은 7월 30일 시작해서 8월 9일 마지막 폭염이 나타났음 열대야시종일은 부산은 7월 26일 시작해서 8월 31일 마지막 열대야가 나타났음 -
□ 최근 10년 부산·울산·경남 폭염 통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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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2003~2012년)간 부산·울산·경남의 연평균 폭염일수는 12.5일, 평년(1981~2010년) 폭염일수도 12.5일로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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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동안 폭염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합천(27.2일)이고, 가장 적게 발생한 지역은 통영(2.1일), 그 다음은 부산(2.3일)임. - 합천(27.2일) >밀양(25.0일) >울산(14.7일) >거창(14.4일) >진주(14.2일) >산청(14.0일) > 남해(10.4일) >창원(7.8일) >거제(5.7일) >부산(2.3일) >통영(2.1일) - 폭염은 지열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내륙지역에서 많이 나타나고, 해안지역은 적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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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동안 월별 폭염일수는 8월>7월>6월>9월 순이었고, 폭염이 가장 많이 발생한 해는 2004년(18.9일)이었고, 가장 적게 발생한 해는 2003년(3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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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폭염이 가장 먼저 시작된 지역은 합천(6월 15일)이며, 가장 늦게 시작되는 지역은 통영(8월 4일)이었음. 가장 빨리 폭염이 끝나는 지역은 부산(8월 9일)이고, 가장 늦게 폭염이 끝난 지역은 합천과 밀양(9월 6일)이었음. - 최근 10년간 평균 폭염시종일은 부산은 7월 30일 시작해서 8월 9일 마지막 폭염이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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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0년 부산·울산·경남 열대야 통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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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최근 10년(2003~2012년)간 열대야가 가장 많이 나타났던 지역으로 156회였으며, 한해 평균 15.6일 정도가 발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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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중 열대야가 가장 많이 나타난 해는 평년에 비해 일찍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많이 받은 2010년으로 부산이 37일, 거제28일, 창원 27일을 기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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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가 많은 지역은 해안지역으로 바다로 인한 일교차가 적은 특징이 있으며, 열대야는 부산(15.6일)>창원(14.0일)>거제(12.0일)>울산(10.8일) 순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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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지역에 위치한 거창(0.8일), 산청(2.0일) 등은 열대야 발생일이 적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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