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청기후과
작성일2015/03/06 조회수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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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기상청(청장 김영신)은 세계기상의 날(3.23.)을 기념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글, 그림으로 표현하는 『제4회 생기발랄공모전』을 개최하였다.
□ ´기후변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던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475점(그림 377점, 글 9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글, 그림 분야에서 초등부와 중고등부 각각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 3점, 입선 5점을 선정했다. - 초등부 그림부문 최우수상은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글 부문 최우수상은 ´빙어 친구에게´가 선정되었다. - 중고등부 그림부문 최우수상은 ´푸른 세상을 든 개구리´, 글 부문 최우수상은 ´아기돼지 삼형제를 구한 친환경 황토 집´ 이 선정되었다.
□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다가오는 3월 19일~25일 부산시민 공원 내 다솜갤러리에서 개최되는 『2015년 기상기후 사진전』에서 기상기후 사진 공모작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첨부 『제4회 생기발랄 공모전』 입상작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고하시거나 해당과(부산지방기상청 기후과 김경옥, 051-718-042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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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_보도자료(제4회_생기발랄_ 입상작).hwp (크기:1.005MB , 다운로드: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