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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대전·세종·충남 3개월 전망(2020년 3월~5월)

대전청기후서비스과

작성일2020/02/21 조회수5634

포근한 봄 속에 꽃샘추위, 더위도 빨라

-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두세 차례 꽃샘추위 가능성
- 북서기류가 평년보다 약해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보다 적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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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전망) 봄철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그림 1-a), 봄철 전반에는 기온변화가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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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반) 북쪽 찬 공기의 세력이 평년보다 약했던 지난겨울의 경향이 이어지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따뜻하고 건조한 공기와 수증기가 다량 포함된 공기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 변동성은 다소 크겠고, 일시적으로 북쪽 찬 공기가 내려와 꽃샘추위가 나타날 때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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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후반) 따뜻하고 건조한 공기가 자주 머물면서 기온이 올라 이른 더위와 건조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특히, 대전ㆍ세종ㆍ충남의 5월 기온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상승하는 경향을 강하게 보이고 있습니다(최근 10년 평균 17.5℃로 평년 대비 +0.7℃).

※ 평년 기온범위: 3월 4.5∼5.3℃, 4월 10.8∼11.8℃, 5월 16.5∼17.1℃
※ 3월 이상저온 발생일수는 평년(3일)과 비슷하거나 적겠습니다(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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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 전망) 봄철 전반에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고, 후반에는 평년보다 적겠습니다(그림 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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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반) 남쪽으로 저기압이 주기적으로 통과하면서 우리나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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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후반) 따뜻하고 건조한 공기의 영향을 주로 받으면서 맑은 날이 많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습니다.
※ 강수량 평년 범위: 3월 34.1∼57.2㎜, 4월 46.7∼71.6㎜, 5월 73.6∼117.6㎜
※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113%(515.5㎜)이며, 올해 봄에 대전·세종·충남 기상가뭄 발생 가능성은 적겠습니다. (2.1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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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ㆍ라니냐 전망) 봄철 동안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는 평년과 비슷한 중립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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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전망) 황사를 유입시키는 북서기류가 평년보다 약해 우리나라의 봄철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5.4일)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3개월 전망과 이상기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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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