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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 신탄진 벚꽃, 3월 31일 개화 (첫 관측)

대전청기후과

작성일2015/04/01 조회수4455

대전 신탄진 벚꽃, 3월 31일 개화 (첫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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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탄진 벚꽃 개화 현황

 

○ 대전지역의 대표 벚꽃 군락지인 신탄진 일대 벚꽃이 3월 31일 개화하였다.
※ 기상청에서는 2007년부터 전국 7개 지역의 주요 벚꽃 군락지를 지정·관측해 오다, 올해(2015년)부터 6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첫 관측을 시작하였음. 그중 하나인 대전 신탄진 벚꽃 군락지는 신탄진 KT&G 공장 정문 진입 후 우측담장 옆 37~39번째 벚나무 3그루를 관측표준목으로 지정하여 관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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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예상시기

 

○ 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4월 7일(±2일)경 벚꽃이 만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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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탄진 벚꽃 개화 사진

 

※ 벚꽃과 같이 한 개체에 많은 꽃이 피는 다화성 식물의 개화는 한 개체(작은 가지)에서 3송이 이상 완전히 피었을 때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벚꽃의 개화는 2월과 3월의 기온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같은 지역이라도 벚나무의 품종, 수령, 성장상태, 일조조건 등에 따라 개화시기가 차이가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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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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