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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지방기상청] 이번 겨울 들어 금강 첫 결빙 관측

대전청관측과

작성일2016/01/22 조회수2953

매서운 겨울한파에 이번 겨울 첫 금강 결빙


- 이번 겨울 들어 금강 첫 결빙 관측
- 2009년 겨울 이후 6년만의 결빙, 평년보다는 18일 늦게 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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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세종ㆍ충남지역의 최근 계속된 매서운 한파로 인해 1월 22일(금)에 금강이 결빙되었다.

  ○ 1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오늘(1월 22일) 아침,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금강 결빙이 나타났다.
  ○ 이번 겨울 금강 결빙은 2009년 겨울 이후 6년만의 결빙으로 평년보다 18일 늦게 나타났다.
    금강결빙 관측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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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결빙에 대한 관측은 1982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불티교 주변에 위치한 관측지점에서 금강의 결빙 상태를 관측한다.

  ○ 금강 결빙 관측지점은 불티교 교각 2∼3번 사이(간격 50 m)에서 하류쪽 100 m 지점을 지정하고 있다.
    금강결빙 관측 지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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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결빙 관측이 시작된 1982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빨리 얼었던 때는 1982년으로 11월 25일에 결빙이 관측되었으며, 겨우내 결빙이 관측되지 않은 해도 9차례로 해마다 다르게 나타났다.

  ○ 최근 기후변화와 도시화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금강 결빙 시점이 늦어지거나 결빙이 없었던 해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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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 금강 첫 결빙과 마지막 해빙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