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4월 23일(목) 서울 동작구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미국해양대기청(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과 제9차 기상협력회의를 개최하였다. 양 기관은 2005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격년으로 협력회의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기상청이 회의를 주관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현황과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후속 기상위성 개발과 위성·레이더 산출물 활용, 수치예보모델 개발 등 총 7개 분야 협력 의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