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 기상청 차장은 7월 21일(화),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위험기상으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개선 중인 제주특별자치도 한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제주시 용담동)를 방문하였다. 한천 주변은 2007년 태풍 나리, 2016년 태풍 차바 등 그동안 태풍으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려 하천이 범람하고 차량 수십 대가 침수·파손되었으며 인명 피해까지 있었던 곳으로, 여름철 위험기상 시 자연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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