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은 8월 5일(수), 전북특별자치도에 올여름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전주시 폭염 대응 현장과 저수율이 20%대인 섬진강댐을 찾아 현장 상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이 청장은 전주시 완산구 기상관측지점을 방문하여 폭염 상황과 현장 대응체계를 살피고, 섬진강댐을 방문하여 댐 저수 현황과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 후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와 만나 가뭄 대응을 위한 기상·수문정보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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