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영상은 비의 세기(강도)가 도심 속 일상생활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주는 시간당 강수량 체감 영상입니다.
시간당 강우량이 5mm가 내리면 도로의 표면이 젖은 상태이나 운전 시 시야 확보에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외부 활동을 할 시 우산이 필요하지만 일상에서 크게 불편하지 않은 정도의 강우량입니다. 시간당 강우량이 15mm가 내리면 굴곡진 도로에 물웅덩이가 생기고 차량 와이퍼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야 확보가 불편해집니다. 우산을 쓰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옷이 비에 젖으며 보행로에 다수의 물고임이 생깁니다. 시간당 강우량이 30mm가 내리면 굴곡진 지면에선 차량의 바퀴 일부가 물에 잠깁니다 또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아주 느리게 운행하는 상황이 됩니다. 배수가 잘 되지 않는 곳에서는 신발이 젖고 도심 속 이동에도 통행에 불편이 생기기 시작하며 지하차도처럼 지대가 낮은 곳에서는 물이 차오릅니다. 1시간 최다강우량 33mm 으로 인해 2020년 7월 9일 광주광역시에서 도로 침수 피해 사례가 있었습니다. 1시간동안 50mm의 비가오고 동시에 3시간 동안 90mm가 관측되었을 때 호우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합니다. 또한 1시간동안 72mm에 이르는 강한 비일 경우에도 발송합니다. 시간당 강우량이 50mm가 내리면 곳곳이 물에 잠기고 정상 운행이 불가하며 정차되는 차량이 증가합니다. 거리에도 물이 차오르며 정상적인 보행에 어려움을 느끼고 곳곳에 차오르는 물로 인해 극심한 교통 정체가 나타납니다. 1시간동안 50mm의 비가오고 동시에 3시간 동안 90mm가 관측되었을 때 호우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합니다. 또한 1시간동안 72mm에 이르는 강한 비일 경우에도 발송합니다. 1시간 최대강우량 59mm 으로 인해 2011년 7월 2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 및 도로 일대가 침수되었습니다. 시간당 강우량이 70mm가 내리면 지대가 낮은 하천 부근의 차량들은 물에 잠기기 시작합니다. 1시간 최대강우량 70mm 으로 인해 2020년 1월 30일 충청남도의 하천이 침수되었습니다. 시간당 강우량이 100mm가 내리면 넘쳐흐르는 물에 도로의 차량이 뜨기 시작하고 대부분의 시설물과 건물 하단이 물이 잠기게 됩니다. 1시간 최대강우량 116mm 으로 인해 2022년 8월 6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역 사거리 일대가 침수되었습니다. 기상정보를 자주 확인하는 습관, 우리 안전의 시작입니다.
- ※ 본 영상은 비의 세기(강도)를 나타내는 시간당 강수량 체감 영상입니다. 실험실 환경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실제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