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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지수

제공기간 : 6월~9월 / 일 8회 생산 (3시간 간격)

불쾌지수

불쾌지수 산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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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불쾌지수란 기온과 습도의 조합으로 사람이 느끼는 온도를 표현한 것으로 온습도지수(THI)라고도 함
  • 불쾌지수는 여름철 실내의 무더위의 기준으로서만 사용되고 있을 뿐, 복사나 바람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적정한 사용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함
  • 개인에 따라 쾌감대의 범위가 다른것처럼 불쾌지수 값에 따라 불쾌감을 느끼는 정도도 개인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음

산출방법

불쾌지수 = 5/9 T-0.55(1-RH)(5/9 T-26)+32(T:기온(℃), RH:상대습도(%))

* 1957년 미국의 E. C. Thom에 의해 고안됨

단계별 대응요령

불쾌지수 단계별 대응요령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
매우높음 80 이상
  • 전원 불쾌감을 느낌
  • 어린이, 노약자 등 더위에 취약한 사람들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함
  • 에어컨, 제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 온습도를 조절하거나 에어컨 등이 없을 경우 무더위 쉼터 등으로 이동
높음 75 이상
80 미만
  • 50% 정도 불쾌감을 느낌
  • 어린이, 노약자 등 더위에 취약한 사람들은 12시05시 사이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거나 가벼운 옷을 입기
  • 에어컨, 제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 온습도를 조절
보통 68 이상
75 미만
  • 불쾌감을 나타내기 시작함
  • 어린이, 노약자 등 더위에 취약한 사람들은 야외활동 시 가벼운 옷을 입기
낮음 68 미만
  • 전원 쾌적함을 느낌

불쾌지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우리 몸의 체온조절 기능이 약해집니다. 이로 인해 몸을 움직이는 것이 부담스러워지고, 몸이 힘들게 되면 쉽게 짜증이 나고 또 화를 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여름에 이런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는 폭염까지 올 수가 있는 상황인데, 이런 경우에는 체온조절을 잘 할 수 없는 노약자의 경우에는 큰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 조심을 해야 합니다.

불쾌지수 대처법

  • 꽉 조이는 옷 피하기
    • 땀 배출과 흡수가 잘 되는 소재의 옷을 입는 게 좋습니다. 옷과 피부 사이의 온도를 3도 이상 낮춰주는 기능성 소재의 의류 등 통풍이 잘 되는 소재의 옷을 착용하면 불쾌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
  • 적절한 습도와 온도 유지
    • 적정한 실내 온도는 26도를 유지하고 한 두 시간마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해주면 좋습니다. 또한 습기도 같이 제거하면 체감온도를 2~3도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 신체리듬 일정하게 유지하기
    •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인 수면 시간대를 정해 신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10분 이상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자기 전에 적당한 운동을 하면 불쾌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