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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능지수

제공기간: 9월~다음해 4월 / 일 2회 생산 (6시, 18시)

감기가능지수 산출

감기가능지수 산출

  • %
  • hPa
  • 계산하기

정의

  • 기상조건(최저기온, 일교차, 현지기압, 상대습도)에 따른 감기 발생 가능정도를 지수화한 것임
  • 감기환자수와 주요 기상요소의 객관성 있는 통계분석을 통해 감기가능지수 개발

단계별 대응요령

감기가능지수 단계별 대응요령
단 계 대응요령
매우 높음
  •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과로하지 말기
  • 외출시 마스크, 목도리 등을 착용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온 유지하기
  • 머리나 몸이 물에 젖어있을 경우 몸을 충분히 말린 후 외출하기
높음
  • 충분한 수면 취하고, 과로하지 말기
  • 체온을 유지하고 실내 적정한 온습도 유지하기
보통
  •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하기
  • 수분을 적절히 섭취하고, 외출 후 손과 발을 씻음
낮음
  • 평소 건강관리 유의하기

감기란?

  • 감기는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는 양성 경과를 가지는 질병군으로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전신 무력감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가벼운 상기도 바이러스성 질환을 말함.
    ※ 상기도 : 비강부터 후두까지의 부위
     그림. 상기도의 구조와 위치 그림. 비인두와 구인두에는 편도를 포함한 림프조직이 위치 하여 우리 몸을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건복지부, 대한의학회 제공
  • 감기의 발생
    • 감기가 발생하는 경과는 처음 외부나 타인으로부터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체내에 침입한 후 12-72시간이 경과하면 증상이 발생하기 시작. 어떠한 과정으로 증상이 발생하는지 아직까지 완전히 알려져 있지는 않음. 아마도 바이러스가 침입 후 호흡상피세포의 손상과 여러 화학매개체 및 자율신경계통을 통해 증상이 발생하리라 여겨지고 있음
  • 감기의 경과
    •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지만 상기도 정상 세균총의 증가나 다른 균으로의 변화, 분비물의 제거 감소, 부비동 개구 및 귀인두관 출구의 폐쇄 등으로 이차적인 세균 감염이 올 수 있음
  • 감기의 종류
    •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급성인두염, 급성후두염, 독감(인플루엔자), 급성기관지염, 급성부비동염이 있으며 일부는 서로 겹쳐지는 증상을 보이기도 함
  • 감기의 원인
    감기의 원인과 설명
    원인 설명
    바이러스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 중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리노바이러스이고 다음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호흡기세포 융합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임
    이외에도 아데노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풍진 바이러스, 홍역 바이러스도 드물지만 원인이 됨
    세균(bacteria) 감기의 원인 중 일부는 세균에 의한 것으로 A군 사슬알균이 가장 흔한 원인으로 화농연쇄구균이 가장 많음
    계절과 기후 우리나라와 같이 사계절이 뚜렷한 온대 기후에서는 감기는 주로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며, 리노바이러스에 의한 경우 봄과 가을에 환자가 급증하는데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찬 기온에 노출되는 것이 감기가 더욱 많이 걸리게 하지는 않음
    오히려 겨울철 실내 생활에 따른 감기 환자와의 접촉과 계절마다 다른 습도의 변화가 원인일 것이라 추정
    독감의 경우에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겨울에 주로 발생하며 사람 사이에 전파가 잘 되어 전염성과 발병력이 높음
    연령 사람의 일생 중 5세 미만의 소아 시절에 빈도가 가장 높음
    수많은 질병, 사고를 겪으며 성장하여 성인이 되면 다행히도 감기에 걸릴 기회가 적어짐
    환경 유아원이나 학교에서 감염된 어린이에 의해 가정에 잘 전파되므로 집안에 어린이가 있을 경우 좀 더 자주 발생. 어느 누가 먼저라 할 수 없지만 엄마, 아빠와 아기들이 연달아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음
    기타원인 흡연이 감기를 잘 걸리게 한다고 하며,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도 원인이 될 수 있음
    금연은 암,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뿐 아니라 감기의 예방에도 도움이 됨
  • 감기의 증상
    • 주요 증상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이며, 주로 코, 인두부와 인후부 등 상기도에 국한
    • 인후통, 권태감과 발열이 시작된 후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콧물, 코막힘과 기침이 발생.
      인후부의 동통, 건조감, 이물감도 느낄 수 있음
    • 증상이 시작된 후 2-3일까지 최고로 심해진 후 1주가량 지나면 대부분 소실
    • 일부 환자에게서는 증상이 2주까지 지속되기도 함. 감기로 인해 인후부가 손상되고 특히 건조한 계절에 손상된 인후부가 정상으로 회복이 되지 않으면 기침, 가래, 후두부의 이물감이 3주 이상 지속되기도 함
    • 흡연자의 경우 기침이 좀 더 심하고 오래 지속. 비염이 있는 경우 후비루증후군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고 부비동염, 천식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기도 함.
    • 나이에 따라 원인 바이러스가 같을지라도 다소 차이가 있어 소아에서 바이러스성 폐렴, 후두 쿠룹, 세기관지염을 일으키는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는 성인에서 감기만을 일으킴
    감기의 증상 : 기침, 인후통, 콧물, 두통, 발열. 보건복지부, 대한의학회 제공

감기와 날씨와의 관계

  • 기온변화나 일교차, 건조한 날씨는 신체 향상성에 영향을 미쳐 감기를 유발함.
  •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실내생활이 많아져 바이러스 전파 확률이 높아짐.

감기 대처법

  •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올바른 식습관, 충분한 휴식을 통해 면역력 강화하기
  • 과일 자주 먹고, 따뜻한 음식과 차를 통해 체온 유지하기
  • 적절한 실내온도 유지하고 가습기 사용, 빨래 건조 등으로 습도 유지하기
  • 환기 자주 시키기
  • 외출 후, 손과 발 깨끗히 씻기
  • 기침, 재채기 시에는 입을 가리기 위해 티슈를 사용하고 사용한 티슈는 즉각 버려야 함. 티슈가 없는 경우, 안소매에 입을 대고 기침, 재채기를 하여 손의 오염 방지하기
  • 감기 걸린 사람과 접촉 후 눈, 코, 입을 직접 만지는 일 삼가기
  • 38도 이상의 열과 함께 오한, 식욕감소, 호흡곤란이 동반될 경우, 폐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발열이 동반될 경우, 기침이 10일 이상 지속 시, 기침할 때 흉통이 있거나 숨참. 객혈이 있을 경우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필요함

감기가능지수 개발

  • 분석 자료
    • 지수는 전국 16개 지역(춘천, 강릉, 서울, 인천, 수원, 청주, 대전, 대구, 전주, 울산, 마산, 광주, 부산, 목포, 제주, 서귀포)의 외래환자 자료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공받아서 기상자료와의 지역별 회귀분석을 통해 개발되었음
    • 감기 환자수 산출을 위한 질병코드는 아래 표와 같음

      < 감기 환자수 산출을 위한 표준질병코드 >

      감기의 표준질병코드
      질병군 해당 표준질병코드
      감기 J00 : 급성 코인두염, J03 : 급성 편도염,
      J06 : 다발생 및 상세불명 부위의 상기도 감염, J20 : 급성 기관지염
  • 기상요소와 피부질환 환자수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
    • 최종적으로 선택된 기상요소와 감기 환자수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는 아래 표와 같음
    • 감기가능지수는 일교차(℃), 일최저기온(℃), 상대습도(%), 현지기압(hPa)의 4가지 변수가 선정되었음
    • 표에 나타나듯이 선택된 모든 변수가 회귀분석 결과의 유의성을 만족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료계의 자문 결과 의학적으로 의미 있다고 판단되는 인자는 모형에 포함

      < 기상요소와 감기 환자수 회귀분석 결과 >

      기상요소와 감기 환자수 회귀분석 결과
      변수 자유도 모수추정 표준오차 t-Value Pr>|t| 표준화
      추정
      분산 팽창
      절편 1 -420791 92825 -4.53 <.0001 0 0
      일최저기온 1 -471 63.234 -7.45 <.0001 -0.3606 2.44778
      일교차 1 710.53 188.942 3.76 0.0002 0.13887 1.42445
      현지기압 1 460.804 91.2382 5.05 <.0001 0.24956 2.55036
      상대습도 1 31.4224 39.9602 0.79 0.4319 0.03412 1.9663
  • 기상요소별 등급화 및 가중치 부여
    • 선택된 각각의 기상요소는 분석기간의 일별 자료에 대한 빈도분석을 통하여 등급화를 실시
    • 기상요소가 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력에 따라 상위 5%를 ‘매우 높음', 5~25%까지를 ‘높음', 25~60%는 ‘보통', 60~100%를 ‘낮음'으로 하는 4등급으로 구분하였고, 각각의 등급에 4, 3, 2, 1점을 부여

    < 감기가능지수 산출을 위한 각 기상요소의 등급 및 점수부여 >

    감기가능지수 산출을 위한 각 기상요소의 등급 및 점수부여
    값 분포 일교차 상대습도 최저기온 현지기압
    빈도 등급 점수 빈도 등급 점수 빈도 등급 점수 빈도 등급 점수
    높음


    낮음
    0-5 매우높음 4 61-100 낮음 1 61-100 낮음 1 0-5 매우높음 4
    6-25 높음 3 26-60 보통 2 26-60 보통 2 6-25 높음 3
    26-60 보통 2 6-25 높음 3 6-25 높음 2 26-60 보통 2
    61-100 낮음 1 0-5 매우높음 4 0-5 매우높음 4 61-100 낮음 1

    등급 산정을 위한 기상요소별 경계값은 아래의 표를 참조

    < 기상요소의 등급별 경계값 >

    기상요소의 등급별 경계값
    구분 점수 춘천 강릉 서울 인천 수원 청주 대전 대구 전주 울산 마산 광주 부산 목포 제주 서귀포
    최저기온 4 -12.4
    미만
    -5.2 -8.1 -7.1 -9.0 -8.2 -7.7 -4.8 -6.6 -3.9 -3.1 -4.8 -2.9 -3.3 1.7 1.9
    3 -2.8
    미만
    1.8 0.6 1.0 -1.1 -0.6 -0.5 1.6 0.1 2.5 3.5 1.4 4.7 2.3 6.5 7.8
    2 10.7
    미만
    13.3 13.5 13.5 12.2 12.6 12.6 13.8 12.8 13.8 14.9 13.7 15.1 14.0 16.0 17.0
    1 10.7
    이상
    일교차 4 17.8
    이상
    12.8 12.5 11.7 15.1 16.0 15.8 15.5 16.4 15.1 12.5 15.6 11.2 12.1 10.4 9.9
    3 14.0
    이상
    9.8 9.9 9.2 11.7 12.4 12.3 12.0 12.9 11.5 10.0 11.9 9.0 9.4 7.4 8.0
    2 10.1
    이상
    7.2 7.3 6.8 8.4 8.7 8.6 8.7 9.1 8.4 7.5 8.2 6.8 6.7 5.0 5.9
    1 10.1
    미만
    현지기압 4 1019.2
    이상
    1023.7 1017.9 1020.2 1024.7 1021.7 1020.2 1020.7 1022.1 1022.7 1024.5 1019.6 1018.1 1023.7 1025.6 1020.5
    3 1012.9
    이상
    1017.6 1011.9 1014.1 1018.5 1015.6 1014.1 1014.7 1016.2 1016.8 1018.0 1013.8 1012.5 1017.9 1019.8 1015.0
    2 1004.8
    이상
    1010.1 1003.5 1005.7 1009.9 1007.2 1005.8 1007.0 1007.6 1009.6 1010.4 1005.5 1005.4 1009.4 1011.2 1007.5
    1 1004.8
    미만
    상대습도 4 43.9
    미만
    26.1 37.4 42.3 42.1 39.6 40.9 30.3 44.8 31.3 31.6 44.6 30.1 55.9 45.6 44.4
    3 59.3
    미만
    41.8 50.0 55.6 56.9 53.4 55.9 44.5 58.1 49.1 47.3 58.1 46.9 67.1 56.5 56.5
    2 74.0
    미만
    67.5 65.9 71.9 72.0 67.6 69.9 62.5 69.9 70.0 68.4 71.3 69.3 79.4 69.0 71.9
    1 74.0
    이상

    기상요소가 질환에 미치는 영향은 지역에 따라 다를 것으로 예상되어 각 지역별로 가중치를 산출하였음.
    지역별 가중치 산출은 기상요소와 감기 환자수와의 표준화 회귀계수를 이용하여 가중치로 환산.
    16개 지역별로 산출된 기상요소의 가중치(%)는 다음 표와 같음

    < 전국 16개 지역의 감기가능지수 가중치 산출값 >

    전국 16개 지역의 감기가능지수 가중치 산출값
    변수 춘천 강릉 서울 인천 수원 청주 대전 대구 전주 울산 마산 광주 부산 목포 제주 서귀포
    최저기온 56.6 44.1 46.0 40.9 45.0 42.8 49.4 60.0 55.5 63.3 56.2 57.4 47.6 62.9 57.6 57.9
    일교차 16.1 7.9 17.7 11.2 19.7 23.4 17.9 9.4 10.3 9.8 9.3 13.3 14.0 2.8 4.7 11.7
    기압 23.2 30.1 31.9 40.5 33.7 32.5 28.3 22.5 24.5 19.4 26.6 23.3 27.5 21.9 26.8 2.0
    습도 4.1 17.9 4.4 7.4 1.6 1.3 4.4 8.1 9.7 7.5 7.9 6.0 10.9 12.4 10.9 28.4

산출방법

CI=a1Temp_min+a2Temp_dif+A3rh+a4lp(CI:감기가능지수, Temp_min:최저기온 등급값(1~4), Temp_dif:일교차 등급값(1~4), rh:상대습도 등급값(1~4), Ip:현재기압 등급값(1~4), ai:요소별 가중치)

위 식을 통해 계산된 CI값은 아래의 기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4단계로 분류됨

< 감기가능지수 산출을 위한 지수값 분류기준 >

감기가능지수 산출을 위한 지수값 분류기준
Level 등급 백분율 감기가능지수(CI)
1등급매우 높음0-5CI ≥ 3.1316
2등급높음6-152.6918 ≤ CI < 3.1316
3등급보통16-601.4759 ≤ CI < 2.6918
4등급낮음61-1001 ≤ CI < 1.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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