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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지수

자외선이란?

자외선은 자외선A(UV-A), 자외선B(UV-B), 자외선C(UV-C)로 구성되어있습니다

uv(자외선) abc의 스펙트럼을 색깔로 나타낸 그래프

적당한 자외선의 노출은 균을 죽이고 비타민D 합성을 도와주는 등 이로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노출이 될 경우 우리 몸에 해로운 영향을 줍니다.

우리에게 해로운 자외선

UV-A
  • 피부 깊숙이 침투
  • 건조함, 주름, 광노화, 면역 억제, 피부암(활성산소), 피부를 검게 함
  • 계절에 상관없이 거의 동일
  • PA(+~+++) 차단제 사용 (+가 많으면 차단효과 큼)
UV-B
  • 피부 표면에 영향
  • 기미, 주근깨, 검버섯, 일광 화상, 홍반, 피부암(DNA 파괴)의 주원인
  • 여름에 강해짐
  • SPF(1~50) 차단제 사용(숫자가 클수록 차단효과 큼)

자외선지수란?

태양이 가장 높이 떴을 때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 복사량을 지수화 한 것을 말합니다.

자외선지수 서비스

자외선지수는 연중 매일 8회(3시간 간격)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자외선지수는 5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

 위험

11 이상
  •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가장 위험함
  • 가능한 실내에 머물러야 함
  •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매우높음

8이상
11미만
  •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매우 위험함
  •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외출을 피하고 실내나 그늘에 머물러야 함
  •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높음

6이상
8미만
  • 햇볕에 노출 시 1~2시간 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위험함
  • 한낮에는 그늘에 머물러야 함
  •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보통

3이상
6미만
  • 2~3시간 내에도 햇볕에 노출 시에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음
  • 모자, 선글라스 이용
  •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낮음

3미만
  • 햇볕 노출에 대한 보호조치가 필요하지 않음
  • 그러나 햇볕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 의학자문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피부과 박현선 서울의대 교수

체감온도

온열질환이란?

열에 노출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종류의 질환을 말합니다

  • 열사병&일사병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지고 40도를 넘는 고열이 발생. 심하면 의식을 잃을 수 있어 신속한 조치 필요
  • 열탈진 40도 이하의 체온으로 땀을 많이 흘리며 힘이 없고 극심한 무력감과 피로감 느낌. 창백해지거나 근육 경련이 일어남
  • 열실신 어지러우며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음
  • 열경련 어깨, 팔, 다리, 복부, 손가락 등에서 근육 경련이 일어남
  • 열성부족(열부종) 손, 발, 발목 등이 부음
  • 열발진 목, 가슴 상부, 사타구니, 팔, 다리 안쪽 등에서 여러 개의 붉은 뾰루지 또는 물집이 생김

2022년 온열질환별 발생현황 및 발생장소

2022년 온열질환별 발생현황 및 발생장소를 나타낸 그래프

※ 출처 :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표본감시 결과(2022.5.20.~9.13.)

체감온도란?

여름철 기온과 습도를 고려하여 대상과 환경에 따라 차별화된 더위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지수입니다.

체감온도서비스

체감온도는 5월에서 9월 매일 8회(1시간 간격)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대상(노인/어린이), 서비스지역(도로,건설현장,조선소/농촌/비닐하우스/취약거주환경

단계별 대응요령

체감온도는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노인, 어린이, 취약 거주환경에 대한 단계별 대응요령 입니다.

지수별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

 위험

37 이상
  •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독거노인 등은 안부전화 등 수시로 상태 점검
  • 지자체는 취약계층을 무더위쉼터로 이동 지원
  •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 또는 시원한 곳에서 쉬기
  • 열사병 증상(구토, 고열 등) 나타나면 119에 신고

 매우높음

34이상
37미만
  •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냉방장치를 틀거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에서 쉬기
  • 독거노인 등은 안부전화 등 상태 점검
  • 영유아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휴식 취하기
  • 지자체는 취약계층을 무더위쉼터로 이동 지원
  • 수분과 염분을 섭취하고 현기증, 메스꺼움 등을 느끼면 주변에 도움 요청
  • 열사병 증상(구토, 고열 등) 나타나면 119에 신고

 높음

31이상
34미만
  • 온열질환에 걸리기 쉬우니 영유아노약자는 건강관리에 유의
  • 차량 안 온도가 높아지면 질식할 수 있으니 어린이·노약자를 혼자 차에 두지 않기
  • 독거노인, 신체가 약한 사람 등은안부전화 등으로 상태 점검
  • 무더위쉼터와 같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에서 쉬기

 보통

29이상
31미만
  • 온열질환에 취약한 영유아·노약자는 30분 간격으로 쉬면서 야외 활동
  • 영유아·노약자가 야외 활동을 할 때 불편해하는지 관찰
  • 영유아·노약자는 야외 활동 시간을 줄이고, 수시로 상태 확인

 낮음

29미만
  • 관심 단계에 도달하지 않은 상태

대기확산지수

대기상태 종류

대기가 불안정할 때 대기상태

대기가 불안정 할 때

상하층 대기운동 강함 = 대기 순환(확산) 활발 =대기 확산지수 높음

아래방향 화살표

지표면 대기오염도 낮음

맑고 바람이 약한 대낮이나 강한 태양광이 내리쬐는 여름철에 발생함

대기가 안정할 때 대기상태

대기가 안정 할 때

상하층 대기운동 약함 = 대기 순환(확산) 억제 =대기 확산지수 낮음

아래방향 화살표

지표면 대기오염도 높음

이른 아침, 특히 겨울철 아침에 자주 발생함

대기확산지수란?

대기확산지수란 대기 중에 오염물질이 유입 될 경우, 대류에 의해공기가 섞이는 혼합층의 이와 역전층 유무, 지표면과 상층의 바람 등의 대기 상태에 의해 변화될 수 있는 가능성 정도를 말합니다.

대기확산지수 서비스

대기확산지수는 연중 매일 8회(3시간 간격)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대기확산지수는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대응요령

 낮음

  • 기상조건에 의해 대기변화 가능성이 낮음

 보통

  • 기상조건에 의해 대기변화 가능성이 보통

 높음

  • 기상조건에 의해 대기변화 가능성이 높음

 매우 높음

  • 기상조건에 의해 대기변화 가능성이 매우 높음

상황별 대처법

대기오염도 높음 ▲

대기확산지수 낮음 ▼

  • 상황 이른 아침, 특히 겨울철 아침에는 '역전층'이 형성돼 공기층의 오염물질이 공기 상층으로 잘 흩어지지 않음. 안개가 끼는 날에는 더욱 심함
  • 대처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론 건강한 사람이라도 겨울철 아침 운동 피하기

대기오염도 높음 ▲

대기확산지수 높음 ▲

  • 상황 오염물질의 확산이 활발하여 지표의 오염물질 농도는 희석됨, 아침, 저녁으로는 대류현상이 약함
  • 대처 마스크 착용, 실외운동 자제

대기오염도 낮음 ▼

  • 상황 공기가 깨끗한 곳이라면 대기확산지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도 됨
  • 대처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겨울철 아침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음

동파가능지수

동파란?

동파란 한파로 인해 수도계량기, 세탁기와 같은 가전제품이 얼게되어 일어나는 피해를 말합니다.

동파피해 사례

동파피해 사례 뉴스 기사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법

  1. ① 동파 우려 시 수돗물을 매우 약하게 틀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2. ② 외부에 노출된 배관에는 보온재를 꽁꽁 묶어놓습니다
  3. ③ 보호통 안에 헌 옷 등으로 찬 공기 유입을 막습니다

계량기 보호통(함) 보온방법

동파가능지수란?

동파가능지수는 기온을 이용하여, 겨울철 한파로 인해 발생되는 동파발생가능성을 지수화한 것입니다.

동파가능지수 서비스

동파가능지수는 11월에서 다음해 3월 매일 8회(1시간 간격)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동파가능지수는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기상조건 대응요령

 매우높음

기온이
-15℃ 미만
  • 아래 설명 및 주의사항을 시행함과 함께 영하 10℃이하 혹한이 계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도관에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함
  •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발생 시 지역 상하수도사업소에 연락하여 조치함

 높음

기온이
-15℃ 이상
-10℃ 미만
  • 수도계량기 보호함의 내부에는 헌옷을 채우고, 외부에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보호해야 함
  • 복도식 아파트는 수도계량기 동파가 많이 발생하므로 수도계량기 보온에 유의하여야 함
  •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될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도관에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함
  • 마당에 노출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주고, 앞 고동의 수도꼭지는 항상 열어 놓고 뒷 고동만 열고 잠궈야 함

 보통

기온이
-10℃ 이상
-5℃ 미만

 낮음

기온이
-5℃ 이상
  • 동파가능성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꽃가루알레르기란?

꽃가루는 기관지천식, 비염, 결막염 등을 일으키며, 재채기, 콧물, 코 가려움증, 눈물, 눈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심할 경우 기침, 가래, 호흡곤란 같은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꽃가루알레르기 발생 시기

꽃가루알레르기 발생 시기

4~6월엔 참나무와 소나무, 8~10월엔 잡초류로 인하여 꽃가루 농도가 높아지며 이 시기에 알레르기 환자수 또한 증가함을 보입니다.

꽃가루와 날씨

꽃가루 알레르기

기온이 높고 맑은 날 잘 퍼지며,
호흡기 깊숙이 파고들어
알레르기 유발

가장 심한 날 : 기온 20~30℃ / 풍속 2㎧

꽃가루농도위험지수란?

기상조건(기온, 풍속, 강수, 습도)에 따른 꽃가루농도를 예측하여 알레르기 질환 발생 가능 정도를 지수화 하여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꽃가루농도위험지수 서비스

4~6월 참나무와 소나무/ 8~10월 잡초류

꽃가루농도위험지수는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4~6월, 8~10월 매일 2회(06, 18)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꽃가루농도위험지수는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대응요령

 매우높음

  • 거의 모든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물러야 함
  •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에는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반드시 착용
  • 창문을 닫아 꽃가루의 실내 유입을 막음
  • 알레르기 환자의 경우 증상이 심해지면 전문의를 방문함

 높음

  • 대개의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함
  •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
  • 외출 후 손과 얼굴을 씻고, 취침 전 샤워를 하여 침구류에 꽃가루가 묻지 않게 하기

 보통

  • 꽃가루 알레르기가 약한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 환자는 야외 활동 시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하도록 주의함

 낮음

  •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한 환자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

※ 의학자문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내과 양민석, 이비인후과 김대우 서울의대 교수

식중독지수

식중독지수란?

음식물이나 손, 조리도구 등의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건강 장애 입니다.

  • 복통
    복통
  • 발열
    발열
  • 설사 또는 혈변
    설사 또는 혈변
  • 두통 및 근육통
    두통 및 근육통

월별 식중독 발생 횟수

여름철에 경각심이 더 높은 식중독은 겨울철 또한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계절별 식중독 발생 횟수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 통계(2017~2021년 평균)

식중독 발생원인

  • 태양 아이콘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급증
  • 눈 아이콘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로 발생. 기온이 낮아지면서 개인 위생 관리가 소홀해 짐에 따라 발생 가능성 증가
  • 비구름 아이콘 장마철  많은 강우량으로 하수나 하천 등의 범람으로 채소류, 지하수 등에 병원성 대장균과 같은 식중독 균과 노로바이러스 등이 오염될 수 있음

식중독지수란?

세균성, 바이러스성 식중독 발생 유무를 기반으로 기상과 미세먼지, SNS 검색어 등을 종합하여 식중독 발생 확률을 예측한 것을 말합니다.

식중독지수 서비스

식중독지수는 연중, 매일 2회(06,18)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식중독지수는 5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지수범위 대응요령

 위험

86 이상
  •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경계가 요망됨
  • 설사,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 지시에 따름
  • 식중독 의심 환자는 식품 조리 참여에 즉시 중단하여야 함

 경고

71 이상
86 미만
  •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높으므로 식중독 예방에 경계가 요망됨
  • 조리도구는 세척, 소독 등을 거쳐 세균오염을 방지하고 유통기한, 보관방법 등을 확인하여 음식물 조리. 보관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함

 주의

55 이상
71 미만
  •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중간 단계이므로 식중독예방에 주의가 요망됨
  • 조리음식은 중심부까지 75℃(어패류 85℃)로 1분 이상 완전히 익히고 외부로 운반할 때에는 가급적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여 10℃이하에서 보관 및 운반

 관심

55 미만
  • 식중독 발생가능성은 낮으나 식중독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이 요망됨
  • 화장실 사용 후, 귀가 후, 조리 전에 손 씻기를 생활화

※ 의학자문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내과 고성준 서울의대 교수

손씻기 방법 6단계

감기가능지수

감기란?

감기는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는 양성 경과를 가지는 질병군으로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전신 무력감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가벼운 상기도 바이러스성 질환을 말합니다.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

아래 그래프에서 감기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는 9월부터 임을 알 수 있습니다.

2021년 월별 평균감기 진료 인원

※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2021년 자료분석)

성별·연령대별 감기 환자수

아래 그래프에서 감기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는 9월부터 임을 알 수 있습니다.

2021년 성별·연령대별 감기 환자수

※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2021년 자료분석)

감기가능지수란?

기상조건(최저기온, 일교차, 현지기압, 상대습도)에 따른 감기 발생 가능 정도를 지수화한 것을 말합니다.

감기가능지수 서비스

감기가능지수는 9월부터 다음해 4월, 매일 2회(06,18)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감기가능지수는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대응요령

 매우높음

  •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과로하지 말기
  • 외출 시 마스크, 목도리 등을 착용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온 유지하기
  • 머리나 몸이 물에 젖어있을 경우 몸을 충분히 말린 후 외출하기

 높음

  •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과로하지 말기
  • 체온을 유지하고 실내 적정한 온습도 유지하기

 보통

  •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하기
  • 수분을 적절히 섭취하고, 외출 후 손과 발을 씻음

 낮음

  • 감기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

※ 의학자문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내과 김덕겸, 허은영 서울의대 교수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천식이란?

기도의 만성 염증성 알레르기 질환으로 원인물질에 노출되면 기도과민반응이 일어나 기관지가 좁아지고 예민해져서 반복적인 천명, 호흡곤란, 기침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폐질환(만성폐쇄성폐질환)이란?

유해한 가스나 미세입자가 폐에 들어와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을 일으키고, 이로인해 점차 기류 제한이 진행되어 폐 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을 유발하게 되는 호흡기 질환입니다.

천식폐질환 발생 가능성

천식 폐질한 환자는 50대부터 급격히 증가하여 고령자일 수록 증가하며 여성보다는 남성 환자가 훨씬 많습니다. 감기와 비슷한 증상에 숨겨진 조사되지 않은 환자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1년 성별·연령대별 감기 환자수

※ 출처:생활 속 질병통계 100선(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천식폐질환과 기상

  • 봄철
    봄철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 농도 증가
    기도에 자극을 주어 기존의 염증 악화

  • 장마철
    장마철

    곰팡이 포자와 같은 실내 항원 증가
    집먼지 진드기에 대한 노출이 증가

  • 겨울철
    겨울철

    바이러스 감염의 발생 증가

천식증상 악회시킴

천식폐질환가능지수란?

기상조건(최저기온, 일교차, 현지기압, 상대습도)에 따른 천식폐질환 발생 가능 정도를 지수화 한 것 입니다.

천식폐질환가능지수 서비스

천식폐질환가능지수는 연중 매일 2회(06,18)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천식폐질환가능지수는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대응요령

 매우높음

  •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각별히 신경 쓰기
  • 천식환자들은 각별한 주의 요망

 높음

  • 실내를 청결하게 하고 자주 환기하기
  • 대기오염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창문과 문을 닫아 외부 노출을 줄이고 공기청정기 사용하기

 보통

  •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하기
  • 만성 천식·폐질환 환자들은 주의

 낮음

  • 평소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 의학자문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내과 김덕겸, 허은영 서울의대 교수

뇌졸중 가능지수

뇌졸중이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뇌출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뇌졸중 발생 통계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률 상위 10위 안에 들어있습니다.
높은 사망률과 뒤따라오는 후유증으로‘죽음의 그림자’라고도 불립니다

2021년 성별·연령대별 감기 환자수

※ 출처 : 통계청, 2021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보도자료(2022. 9. 27.)

계절별 뇌졸중 발생 특징

뇌졸중은 겨울에 위험하다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여름과 겨울의 3년간의 뇌졸중 환자 수를 살펴보았을 때 여름의 환자수가 더 높이 나왔습니다.

계절별 뇌졸중 발생 특징 도표

※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뇌졸중가능지수란?

기상조건(최저기온, 일교차, 현지기압, 상대습도)에 따른 뇌졸중 발생 가능정도를 지수화한 것을 말합니다.

뇌졸중가능지수 서비스

뇌졸중가능지수는 연중, 매일 2회(06,18)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뇌졸중가능지수는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대응요령

 매우높음

  • 꾸준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함
  • 급격한 날씨 변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외출 및 환기에 주의하기
  • 고혈압 뇌졸중 기왕력 환자들은 각별한 주의 요망

 높음

  • 혈압측정을 꾸준히 하면서 정상 혈압이 유지되도록 함
  •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추운 곳으로 외출할 경우 보온 유지하기
  • 특히 온도가 낮은 새벽이나 밤 시간을 피해 외출함

 보통

  • 평소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습관 조절하기
  • 뇌졸중 환자들은 외출 시 갑작스럽게 체온이 변하지 않도록 보온에 유념함

 낮음

  • 평소 뇌졸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여 음식 섭취를 조절하고 가벼운 운동을 함

※ 의학자문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신경과 권형민 서울의대 교수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꽃가루알레르기란?

꽃가루는 기관지천식, 비염, 결막염 등을 일으키며, 재채기, 콧물, 코 가려움증, 눈물, 눈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심할 경우 기침, 가래, 호흡곤란 같은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꽃가루알레르기 발생 시기

꽃가루알레르기 발생 시기

꽃가루와 날씨

꽃가루 알레르기

기온이 높고 맑은 날 잘 퍼지며,
호흡기 깊숙이 파고들어
알레르기 유발

가장 심한 날 : 기온 20~30℃ / 풍속 2㎧

꽃가루농도위험지수란?

기상조건(기온, 풍속, 강수, 습도)에 따른 꽃가루농도를 예측하여 알레르기 질환 발생 가능 정도를 지수화 하여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꽃가루농도위험지수 서비스

4~6월 참나무와 소나무/ 8~10월 잡초류

꽃가루농도위험지수는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4~6월, 8~10월 매일 2회(06, 18) 글피까지 예측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대응요령

꽃가루농도위험지수는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대응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수별 단계, 대응요령을 설명하는 표
단계 대응요령

 매우높음

  • 거의 모든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물러야 함
  •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에는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반드시 착용
  • 창문을 닫아 꽃가루의 실내 유입을 막음
  • 알레르기 환자의 경우 증상이 심해지면 전문의를 방문함

 높음

  • 대개의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함
  •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
  • 외출 후 손과 얼굴을 씻고, 취침 전 샤워를 하여 침구류에 꽃가루가 묻지 않게 하기

 보통

  • 꽃가루 알레르기가 약한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 환자는 야외 활동 시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하도록 주의함

 낮음

  •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한 환자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

※ 의학자문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내과 양민석, 이비인후과 김대우 서울의대 교수